BJJ MUSIC이 함께한 맥케이&제프버넷의 Angel 2 me

BJJ MUSIC과 함께 작업한 신승훈의 신인 프로젝트

“네오-아티스트 ( Neo-Artist )”

 

신승훈은 “제프 버넷은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.

싱어송 라이터답게 음악적 지식이 풍부했고 예의도 바른 친구” 라며

“맥케이와는 서로 영어로 대화를 해서 알아듣는 척 하느라 힘들었지만, 음악은 공통의 언어였다” 고 전했다.

신승훈의 신인 육성 프로젝트의 첫 주자인 맥케이는 제프버넷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.

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 컴퍼니 측은, “맥케이의 목소리로 가이드를 녹음해보냈더니, 제프 버넷 측에서 흔쾌히 수락했다” 며

“제프 버넷이 곡의 멜로디와 맥케이의 목소리에 매료됐다고 전해왔다” 고 밝혔다.

맥케이는 오는 6일 신승훈이 작곡하고 제프 버넷과 함께 부른 첫번째 싱글 ” Angel 2 me “를 공개한다.

“Angel 2 me”는 신승훈이 직접 작곡하고, 황성제가 편곡을 맡았으며

BJJ MUSIC의 원장 박은환, BT 가 보컬 트레닝을 하고 보컬 디렉터로 함께했다.

맥케이는 지난 2년 반동안 신승훈으로 부터 직접 트레이닝을 받은 것은 물론

신승훈의 곡으로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.

특히 신승훈은 데뷔 후 25년 동안 단 한번도 다른 가수에게 자신의 곡을 준 적이 없었던 만큼

이번 곡 선물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풀이되고 있다.

한편 맥케이는 솔로가 아닌 듀엣, 3인 조 등 그룹의 형태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져

다른 멤버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.

현재 다른 멤버들은 BJJ MUSIC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열심히 실력을 키우고 있다.

맥케이와 또 다른 멤버들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.

 

제프 버넷과 박은환, BT 원장님